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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정보

연년생 아기들 육아,멘탈을 먼저 잡자

by saehmom-0306 2025. 4. 7.

●연년생 육아의 힘듦

아기를 가지면 출산부터 육아까지 힘든일이 많습니다.특히 혼자인 아기 키우기도 힘들지만 연년생아기를 키우는 일은 차원이 다릅니다.
첫째가 겨우 기저귀를 뗐나 싶으면 둘째가 태어나고,큰애도 여전히 아기 같은데 부모는 두 아이를 동시에 돌봐야해요,,,첫째의 떼쓰기,둘째의 밤중 수유,끊없는 다툼까지 몸이 하나라도 많이 부족하죠.후루에도 수십번씩 깊은 한숨이 나오는게 현실이 맞아요.하지만 육아를 오래 지속하려면 결국 부모의 멘탈관리가 제일 중요할꺼에요.연구에따르면 형재.자매가 있는 아이들은 사회성,공감능력,협력하는 태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많이 큽니다.하지만 부모의 적절한 개입이 없을경우,형제 간 경쟁과 갈등이 장기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고해요.

●연년생 육아,현실은 이렇습니다.

한쪽에서는 장난감을 뺏기고 울고,한쪽은 자기편이 아니냐며 서운함에 짜증을 내고 연년생을 키우다 보면 부모는 매일'정의로운 판사'가 됩니다. 공평하려고 해도 아이들의 눈엔 불공평해보일꺼에요.연구에따르면 첫째는 동생이 태어나면서 부모의 관심이 줄어든다고 느끼고 둘째는 첫째와 비교 당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이과정에서 갈등이 심해질수가 있어요.결국 둘다 서운한 감정을 가지고 자랄 가능성이 클꺼에요.
그때 전문가의 조언은 첫째 아이에게 "엄마.아빠는 여전히 너를 사랑해"라는 메세지를 자주 전달해주고 둘쨰는 "너도 첫째만큼 소중한 존재야"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필요합니다.

●체력을 기르자 

출산을 하거나 30대가 넘어가다보면 체력이 예전같지가 않을꺼에요.하지만 아이들은 아침부터 밤까지 에너지가 넘칩니다.특히 연년생 이라면 함께 장난치고 싸우면서 집안이 전쟁터가 되버리죠.
부모의 수면부족과 만성피로는 육아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자녀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줄어들게 만든다고 합니다.따라서 부모도 충분한 휴식과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잠도 못자면서 연년생을 놀아주기에는 엄청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실꺼에요.최대한 연년생 과 부모를 위한 놀이를 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며 꼭 부모가 쉬어야 애기들을 놀아줄수가 있다는점 꼭 알아주세요.

●연년생육아 ,멘탈잡는방법 

완벽한부모가 되지 말아요.SNS에서 보이는 완벽한 육아 모습은 현실과 달라요.모든걸 공평하게 해주려다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을수도 있어요."나는 오늘 열심히했어"라는 마인드로 다독여주세요.연년생 싸움을 부모가 해결하려할려면 부모만 지쳐요.아이들이 스스로 해결할수 있는 기회를 주거나 "서로 이야기를 해볼까?"라는 길을 열어준게 아이들 한테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육아를 하다보면 화가 날때가 너무 많으실텐데요.그럴땐 심호흡을 하거나 잠시 다른공간으로 이동해서 감정을 가라앉히고 감정이 없는상태에서 아이들과 얘기를 해보는것이 육아에 좋습니다.또는 배우자와 육아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는것이 중요해요.얘기를 하며 힘들었던것과 기뻤던 일을 공유하는것이 큰 힘이 될수 있습니다.

●연년생을 부모가 줄수있는 최고의 선물

비록 연년생을 키우다보면 많은 힘듦도있고 서로 지금은 많이 싸우고 질투하며 울지만,시간이 지나면 서로 의지하며 자라는게 남매입니다.힘든 순간도 많겠지만 그 안에서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건 무모만이 느낄수 있는 특별한 행복입니다.그리고 외동일때도 행복하지만 연년생일때는 두배로 많은 행복감을 느낄것입니다.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주는 연년생이 될것입니다.둘만의 놀이 시간이 있어 엄마에게 주어진 숨 쉴틈이 생깁니다.육아초반에는 두 아이를 동시에 돌보는게 너무 버거웠지만 애기들이 걸음마를 시작하고부터 서로 챙겨주며 둘이 함께 놀이를 해 부모를 쉬게 할수 있습니다.